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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 또 광기 폭발… ‘서퍼’ 관람 포인트 셋

이반지 기자
2026-07-09 14: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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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 또 광기 폭발… ‘서퍼’ 관람 포인트 셋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리벤지 액션 스릴러 ‘서퍼’가 9일 IPTV와 OTT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 번째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폭발적인 연기다. 그는 모든 것을 빼앗긴 뒤 광기에 휩싸이는 남자를 연기하며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로 극을 이끈다. 여기에 ‘비바리움’의 로칸 피네건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번째는 작품의 화제성이다. ‘서퍼’는 제77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로튼토마토 신선도 84%를 기록하는 등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서퍼] 메인 예고편



세 번째는 실제 서핑 명소에서 진행된 로케이션 촬영이다. 현지 서퍼와 주민들이 촬영에 참여해 사실감을 높였으며, 광활한 해변을 배경으로 한 생생한 영상미가 작품의 몰입도를 더한다. 특히 촬영지는 상어 출몰 지역이지만 니콜라스 케이지가 직접 파도 위에서 촬영해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서퍼’는 9일부터 IPTV(KT 지니 TV, SK Btv, LG U+ TV)를 비롯해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구글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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