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블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전부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북미 예매 플랫폼 판당고와 데드라인에 따르면 작품은 사전 예매 첫날 티켓 판매 1위에 올랐으며,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첫날 예매 기록도 세웠다. 업계는 사전 티켓 판매 수익을 약 4000만 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8일부터 예매가 시작됐다. 전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코로나 시기에도 불구하고 755만 관객을 동원한 만큼 이번 작품의 흥행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새로운 적과 맞서며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9일 북미보다 먼저 국내 개봉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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