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리벤지 액션 스릴러 ‘서퍼’가 9일 IPTV와 OTT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두 번째는 작품의 화제성이다. ‘서퍼’는 제77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으며, 로튼토마토 신선도 84%를 기록하는 등 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세 번째는 실제 서핑 명소에서 진행된 로케이션 촬영이다. 현지 서퍼와 주민들이 촬영에 참여해 사실감을 높였으며, 광활한 해변을 배경으로 한 생생한 영상미가 작품의 몰입도를 더한다. 특히 촬영지는 상어 출몰 지역이지만 니콜라스 케이지가 직접 파도 위에서 촬영해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서퍼’는 9일부터 IPTV(KT 지니 TV, SK Btv, LG U+ TV)를 비롯해 웨이브, 쿠팡플레이, 왓챠, 구글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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