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워페어’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강렬한 전장의 리얼리티를 예고했다. 실제 전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으로 올여름 극장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8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워페어’는 2006년 11월 이라크 라마디 전투를 배경으로, 적진 한복판의 거점을 점령한 네이비 씰 팀 ‘알파 원’ 소대가 예상치 못한 기습으로 고립되면서 벌어지는 생존 사투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전쟁영화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테러리스트의 기습과 함께 시작되는 치열한 전투를 담아냈다. 빗발치는 총탄 속에서 중상을 입은 엘리엇과 샘을 구출하기 위한 네이비 씰 팀의 사투가 숨 가쁘게 펼쳐지며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전투 액션을 넘어 생존의 공포를 사실적으로 담아낸 연출이 눈길을 끈다.
‘워페어’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엑스 마키나’ 등을 연출한 알렉스 가랜드 감독과 실제 이라크전 참전 경험이 있는 레이 멘도사가 공동 연출을 맡아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조셉 퀸, 찰스 멜튼, 코스모 자비스, 윌 폴터, 킷 코너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영화 ‘워페어’는 오는 8월 19일 전국 메가박스와 일반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더쿱디스트리뷰션·7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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