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앰아이 조사 결과, 개봉 33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22.8%로 9월 2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경주기행’(9.0%), ‘비광’(7.3%), ‘호프’(7.2%), ‘딥 워터’(6.2%), ‘옵세션’(5.6%), ‘싱 어게인’(5.4%)이 뒤를 이었다.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관람 희망 조사 1위에 오른 영화 ‘오디세이’의 개봉일은 지난 8월 5일 수요일이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