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 ‘비긴 어게인’을 만든 존 카니 감독의 신작 ‘싱 어게인’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함께 밤을 새우며 서로의 곡을 들려주고 다듬어 가던 두 사람. 하지만 몇 달 뒤 릭이 그날 밤 대니에게 들려준 자작곡 ‘하우 투 라이트 어 송(위다웃 유)’이 대니의 이름으로 발표되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해당 곡은 빌보드 1위까지 오르게 되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시작된다.
존 카니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마흔여덟 살, 결혼했고 다 큰 아이가 있는 더블린 남자의, 젊은 시절 야망과 결혼 이후 책임이 부딪히는 러브스토리를 그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폴 러드와 닉 조나스를 비롯해 하바나 로즈 리우, 잭 레이너 등이 출연했다. 각본은 존 카니 감독과 피터 맥도날드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국내 배급은 바이포엠스튜디오가 담당한다.
하바나 로즈 리우와 잭 레이너 등이 함께 출연했으며, 각본은 존 카니 감독과 피터 맥도날드가 맡았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