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건강을 회복하고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한국 홍보 일정에 합류한다. 개봉 전주부터 개봉 3주차까지 무대인사에 참석해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 측은 지난 8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휴식기에 들어갔던 미요시 아야카가 회복을 마치고 한국 홍보 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어 개봉 2주차인 10월 3~5일과 개봉 3주차인 10월 9~11일까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미요시 아야카의 첫 한국 영화 출연작인 만큼 국내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이번 일정에도 관심이 쏠린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동명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전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
변요한과 노재원을 비롯해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스테파니 리, 문지훈 등이 출연하고 최국희 감독이 연출했다.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영화화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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