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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정혜진 기자
2026-08-07 13: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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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사진: bnt)


데이식스 영케이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에 오른다. 영케이의 합류와 함께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최종 라인업도 베일을 벗었다.

7일 정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최종 라인업에는 영케이를 비롯해 스키조, 바티칸시국에게 사랑받고싶어, 이가 나나 등 4팀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이번 추가 발표를 끝으로 국내외 약 70팀이 참여하는 전체 라인업이 완성됐다.

영케이는 이번 무대에서 솔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맡는다. 지난 7월 솔로 정규 2집 ‘YOUNGEST’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공연에서 보여줄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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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제공: 롤링홀)


함께 공개된 ‘스키조’는 올해 새로운 모습으로 활동을 재개하며 다시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일본의 ‘Bachikanshikoku Ni Aisaretai’와 ‘Iga Nana’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SUMMER SONIC 2026’의 신인 아티스트 오디션 프로그램 'DERENNO!? SAMASONI!? 2026(데렌노!? 사마소니!?)'을 통해 선정된 아티스트들이다. 올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과 ‘SUMMER SONIC’이 함께 추진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에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김천성 대표는 "페스티벌의 모든 라인업이 드디어 완성됐다. 오랜 시간 보내주신 관심과 기대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순간들을 현장에서 마음껏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케이(Young K), ZUTOMAYO(즛토마요), UVERworld(우버월드), YB, 체리필터, 김준수(XIA),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어반자카파, 데이먼스 이어, 아디오스 오디오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부터 차세대 뮤지션까지 총 70여 팀의 출연이 모두 확정됐으며 티켓은 멜론티켓을 비롯해 NOL티켓, YES24티켓, 티켓링크, 투더문, 네이버예약에서 예매 가능하며 글로벌 관객들을 위해 중국 Damai Ticket과 Maiseat, 일본 Eplus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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