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와 제나가 9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리브와 미나미, 메이까지 뒤를 이으며 리센느 멤버 전원이 1~5위를 휩쓸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월 2일부터 9월 2일까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463만4013개를 추출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분석한 결과다. 지난 8월 빅데이터 1792만7629개와 비교하면 18.37% 감소했다.
1위 원이는 참여지수 64만4292, 미디어지수 70만1291, 소통지수 76만8915, 커뮤니티지수 74만3162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85만7659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50만8173보다 13.93% 상승했다.
원이의 링크 분석에서는 '사랑스럽다', '광고하다', '응원하다'가 높게 나타났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안월잘부', '라이크원이', '슈퍼스타'가 두드러졌으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4.32%를 기록했다.
2위 제나는 브랜드평판지수 127만6749를 기록했다. 참여지수 35만8974, 미디어지수 22만5645, 소통지수 32만4809, 커뮤니티지수 36만7321로 집계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13만7350과 비교해 12.26% 상승했다.
이에 따라 리센느는 원이와 제나의 1, 2위를 비롯해 멤버 5명 모두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상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아일릿 원희, 코르티스 건호, 투어스 도훈, 미야오 안나, 하츠투하츠 지우 순으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9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리센느 원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체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보다 18.37% 감소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6.73%, 브랜드이슈 0.18%, 브랜드소통 30.83%, 브랜드확산 23.20%가 각각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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