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준현이 남자들의 소울 푸드를 찾아간다.
이날 뚱친즈는 두 번째 식당으로 경양식 전문점을 찾아 돈가스, 함박스테이크, 김치볶음밥, 하이라이스, 파르페까지 경양식 풀코스를 즐겼다.
식사 도중 김준현은 의자 사이로 떨어진 핸드폰을 주우려 몸을 깊이 숙였고, 문세윤이 “저러면 쥐 온다”라고 말하자마자 김준현은 갑작스럽게 갈비뼈 아래에 쥐가 난 듯 고통을 호소했다.
김해준은 김준현의 요청에 갈비뼈 아래를 만져주며 “여기에 쥐가 나?”라고 의아해했고, 황제성 역시 “거기에 쥐가 왜 나?”라며 고개를 갸웃했다.
반면 문세윤은 “공연 중 떨어진 핸드폰을 닿을 듯 말 듯 하게 줍다 같은 경험을 한 적 있다”며 직접 상황을 재연하며 김준현의 고통에 공감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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