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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윰록열풍

서정민 기자
2026-05-11 08: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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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김고은과 김재원의 로맨스 케미로 국내외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티빙 4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고, ‘윰록 커플’의 달콤한 연애와 웨딩 엔딩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가 유쾌한 로맨스와 설렘 가득한 커플 스틸로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 지난 4일 유미(김고은)와 순록(김재원)의 결혼식 엔딩으로 막을 내린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흥행의 중심에는 김고은과 김재원의 현실 설렘 케미가 있었다. 두 배우는 새로운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이어지는 달달한 연애, 그리고 웨딩마치까지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는 유미와 순록의 로맨틱한 순간들이 담겼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부터 첫 키스, 사내 비밀연애 현장, 공개 연애 선언, 다정한 데이트와 웨딩사진까지 ‘윰록 커플’의 명장면이 다시 한 번 설렘을 자극한다. 특히 비밀연애를 숨기려다 더 티 나는 순록의 직진 매력과 회의실 밀착 눈맞춤 장면은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공개 초반 라쿠텐 비키 미국·유럽·중동·오세아니아 주간 순위 1위를 기록했고, 일본 디즈니플러스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원작 웹툰 팬덤과 시즌제 서사의 완성도가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전편 재방송 ott는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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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


사진제공=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