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주르빵집’ 김선호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텐션과 케미로 돌아온다. 특급 디저트 에끌레어부터 차승원의 주방 위기까지 예고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3화 예고편에서는 오픈 2일 차를 맞아 다시 빵집에 합류한 김선호의 활약이 공개됐다.
예고편 속 김선호는 “오늘 커피 맛이 다릅니다. 제가 왔거든요”라며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김선호 합류 이후 홀 분위기는 더욱 활기를 띠며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도 찾아온다. 프랑스 디저트 카페에서 가래떡을 찾는 어르신 손님 등장에 김희애는 순간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홀 마스터로 활약하던 김희애가 어떤 방식으로 상황을 풀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또 ‘봉주르빵집’에서는 차승원이 직접 만든 특급 디저트 에끌레어도 공개된다. 김선호와 이기택이 공수한 고창산 딸기로 완성된 디저트는 김희애의 최애 메뉴로 꼽히며 침샘을 자극한다.
여기에 차승원은 디저트 작업 도중 보조 셰프 이기택이 보이지 않자 “업종 바꿨냐?”고 농담해 폭소를 유발한다. 특유의 유쾌한 티키타카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봉주르빵집’은 최근 “잔잔하고 따뜻한 예능”이라는 반응과 함께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힐링 콘셉트와 시골 감성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호평을 얻는 분위기다.

한편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