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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출근’ 서인국♥박지현 설렘

서정민 기자
2026-05-21 08: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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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서인국과 박지현의 설렘 가득한 출근길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피스 로맨스, 현실 공감, 버스 옆자리 케미를 담은 ‘내일도 출근!’ 출근길 포스터가 공개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가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며 설렘을 되찾는 오피스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내일도 출근!’은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1일 공개된 ‘내일도 출근!’ 출근길 포스터에는 버스 옆자리에 나란히 앉은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웃지 않고(NO 스마일), 사람을 멀리하며(NO 피플), 사과하지 않는(NO 쏘리) ‘삼노맨’ 강시우는 차지윤 앞에서만 옅은 미소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차지윤 역시 무심한 척하면서도 강시우를 의식한 듯한 분위기로 설렘을 자아낸다.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버스 안,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감은 반복되는 일상 속 감정 변화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반복되는 일상에도 새로운 설렘을 찾기 위해”라는 카피가 더해져 현실 공감 로맨스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차지윤 선임이 마음에 듭니다”라는 강시우의 직진 고백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포스터 역시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서인국은 최근 드라마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박지현 역시 다양한 장르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로코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내일도 출근!’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후속으로 오는 6월 22일(월)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