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이 ‘모솔’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정해인은 “‘모태 솔로’ 연기 어려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남중, 남고를 나와서 대학 가고 바로 군대에 가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연애 경험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저라는 인물의 색깔을 배제하고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런 엿같은 사랑’은 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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