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세 번째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특히 박성호가 6개월간 갈고닦은 태평소 연주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소나와 남진의 ‘상사화’를 부르던 중 직접 태평소를 연주하며 색다른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요들과 민요에 이어 태평소까지 도전해온 박성호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우승을 향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각 팀의 공약도 점점 과감해진다. 박성호는 연승할 경우 ‘갸루상’ 분장을 다시 선보이겠다고 밝혔고, 김나희는 병원 침대에 오를 시간도 될 것이라는 재치 있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김태원은 한술 더 떠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결승전에서는 듀엣 무대와 미스들의 개인 무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단 1점 차이로 승부가 갈릴 만큼 팽팽한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의 최종 우승팀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미스트롯 포유’는 13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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