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26일 결방한다.
지난 19일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강원 평창에서 4대째 산림 경영을 잇는 박정희가 출연했다. 그가 관리하는 산은 약 82만 평으로, 2023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됐고 지난해 산림명문가로 이름을 올렸다.


박정희는 산양삼, 산더덕, 잣 등 산의 다양한 자원을 소개하며 숲의 생산성과 보전 가치를 전했다. 그는 예비 임업인에게 산을 빌려주고 수확물의 10분의 1만 받으며, 수확이 없으면 임대료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임업 후계자 48명을 양성한 박정희를 향해 서장훈은 “진정한 애국자”라고 감탄했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 박정의 편은 19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됐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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