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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초대형 랍스터에 흥정 시작… ‘쩐명수’ 등극

이반지 기자
2026-08-31 09: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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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초대형 랍스터에 흥정 시작… ‘쩐명수’ 등극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역대급 해산물 먹방을 선보인다.

오는 9월 1일 방송에서는 모로코 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인 카사블랑카 수산시장을 찾은 사형제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거대한 게와 초대형 랍스터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3만 원도 안 되는 가격의 대형 게에 이무진은 “사람이었으면 다니엘 형 정도 크기”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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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초대형 랍스터에 흥정 시작… ‘쩐명수’ 등극


박명수는 해산물의 크기만큼이나 놀라운 가격에 흥정 본능을 발휘한다. 가이드 오마르와 끈질기게 가격을 조율한 끝에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해산물을 구매하며 ‘쩐명수’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초대형 랍스터를 본 전소민은 “고대 생물 아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박명수는 김대호가 결혼하면 랍스터를 잡아주겠다고 약속했다가 김대호가 반색하자 “근데 가겠냐?”라고 말을 바꿔 폭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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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초대형 랍스터에 흥정 시작… ‘쩐명수’ 등극


해산물 풀코스를 즐긴 뒤 박명수가 개인 일정으로 먼저 귀국하면서 분위기도 달라진다. 아쉬움을 드러내던 멤버들은 박명수가 용돈을 건네고 떠나자 “우리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니”라며 오히려 그를 놀려 웃음을 더한다.

카사블랑카 수산시장에서 펼쳐지는 사형제의 해산물 먹방과 박명수의 귀국 이후 이야기는 9월 1일 밤 9시 30분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 공개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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