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수가 ‘미운 우리 새끼’ 새 아들로 합류해 깔끔한 집과 관리 일상을 공개한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 김범수의 집은 정돈된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컵 손잡이의 방향까지 맞추는 습관과 물기, 먼지를 남기지 않는 청결 관리가 공개되며 서장훈도 감탄했다. 김범수는 화장대에 20여 종의 화장품과 화장품 냉장고를 갖추고 꾸준한 피부 관리를 이어간다. 옷방에서는 외출 전 여러 차례 옷을 조합하며 신중하게 스타일을 고른다. ‘미운 우리 새끼’는 김범수만의 관리 비법도 담는다.

김범수는 목소리 발성 센터에서 연습하던 중 음 이탈을 반복하며 불편함을 호소한다. 그는 “가수로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며 7년 전 콘서트를 포기했던 사건을 언급했다. 무대에 오르는 일이 두렵게 느껴졌다고도 털어놨다.

현재는 대표곡 ‘보고 싶다’를 부르는 일도 쉽지 않다고 밝힌 김범수의 고백에 스페셜 MC 주상욱은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날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방송시간은 13일 밤 9시 30분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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