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가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의 솔직한 토크를 보여줬다.
이날 이형택은 예능 고정을 향한 야망을 드러내는 한편, 과거 이대훈과 술자리에서 함께 넘어져 생긴 황당한 폭행 루머의 진상을 직접 해명했다. 또한 자신을 닮은 막내딸의 테니스 실력과 과거 이상형 김혜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려다 불발됐던 비화를 전했다.
이혜정은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를 위해 한 달간 제작한 초대형 ‘인간 간돌검’ 실물 의상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또한 최근 에이티즈 최산에게 빠져 남편 이희준에게서 최산의 분위기를 발견한 사연과 손석구, 송중기 등을 초대했던 내조 요리법을 공개했다.

조준호는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로 쌍둥이 동생 조준현과 ‘얼굴 분리’에 성공한 일화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올림픽 메달리스트로서 10년째 이어온 MBC 유도 해설위원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격하는 ‘라디오스타’ 추석 특집의 다음 주 방송시간은 2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MBC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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