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여자배구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대표팀의 여자배구 D조 예선(카타르전)과 여자축구 F조 예선(방글라데시전)을 연속으로 생중계한다.
낮 12시 40분 방송되는 여자배구 중계는 장소연 해설위원과 정병문 캐스터가 맡아 홍콩전에 이은 예선 2연승 도전을 전달한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는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나진 캐스터가 방글라데시와의 여자축구 첫 경기를 현장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
중계 명가 MBC의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 방송시간은 오늘 17일 목요일 낮 12시 40분부터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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