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사랑이 온다’ 이주연, 벼랑 끝 처절한 눈물

이다미 기자
2026-09-21 15:23:13
기사 이미지
사랑이 온다


‘사랑이 온다’의 이주연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9일(토), 20일(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이 온다’ 17, 18회에서 이주연은 가족의 배신과 닿지 않는 사랑 앞에 무너져 내리는 장서현 역을 완성도 높게 소화했다.

17, 18회 방송에서 장서현(이주연 분)은 가족들의 숨겨진 진실에 비참함을 느끼면서도 김무진을 향한 사랑을 놓지 못해 매달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깊은 상처 속 벼랑 끝으로 내몰린 캐릭터의 심리를 이주연이 섬세하게 그려냈다.

기사 이미지


한편 이주연이 출연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방송시간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다.

사진 제공 : KBS 2TV ‘사랑이 온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