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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유해진X박해일, ‘살롱드립’ 출격

정혜진 기자
2026-09-22 10: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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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유해진X박해일, ‘살롱드립’ 출격 (제공: 하이브미디어코프)


영화 ‘암살자(들)’의 유해진과 박해일이 ‘살롱드립’을 찾아 작품 안팎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두 사람은 2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부터 배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토크를 나눈다.

스크린에서 보여준 진중한 모습과는 또 다른 유해진과 박해일의 유쾌한 호흡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암살자(들)’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은 극 중 저격 사건을 직접 목격하고 수사의 최전선에 선 형사 철구 역을 맡았으며, 박해일은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베테랑 기자 재환으로 분했다. 두 배우는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좇는 인물을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끈다.

이번 ‘살롱드립’에서는 ‘암살자(들)’에 관한 이야기와 촬영 과정에서 있었던 비하인드를 비롯해 두 배우의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작품 속에서는 사건을 추적하며 진지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지만, 예능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줄

한편 유해진과 박해일이 출연하는 ‘살롱드립’은 22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테오(TEO)’를 통해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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