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혁이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서 연개소문을 연기한다. 첫 스틸에는 전쟁 영웅이자 권력자로 그려질 그의 모습이 담겼다.
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문무’는 삼국의 전쟁과 내부 격변 속에서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혁이 맡은 연개소문은 고구려에서 군권을 쥔 가문 출신으로, 전쟁을 거치며 세력을 넓혀가는 인물이다.
29일 공개된 스틸에는 피가 튄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는 장혁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장혁 배우는 ‘사극 장인’다운 저력을 보여주며 현장을 묵직한 존재감으로 채우고 있다”고 전했다.
김리헌·홍진이 작가가 집필하고 김영조·구성준 감독이 연출하는 KBS 2TV ‘문무’는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2TV ‘문무’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