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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 코리아 시즌2’ 출연진, 종영 인사

서정민 기자
2026-09-29 08: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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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 코리아 시즌2’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출연진이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빈과 정우성 등 주요 배우들이 시즌1부터 이어진 관심에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 23일 마지막 회가 공개된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좇는 백기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종영에 맞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의 감사 메시지가 공개됐다.

백기태 역의 현빈은 “백기태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정우성은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고, 우도환도 작품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서은수는 “메이드 인 코리아 1, 2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원지안과 정성일, 노재원, 차희도 각각 시즌2를 함께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우민호 감독이 연출하고 박은교 작가가 집필했다. 총 6회 전편을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제공=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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