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준면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합류해 설인아와 모녀 호흡을 맞춘다.

박준면은 극 중 강력계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의 엄마 조숙자 역을 연기한다. 조숙자는 남편 대신 동네 만둣집을 운영하며 집안을 건사하는 인물로, 딸의 연애와 결혼에 관심을 쏟는 여장부 캐릭터다.
그동안 ‘21세기 대군부인’, ‘폭군의 셰프’, ‘슈룹’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온 박준면은 이번 작품에서 류승수와 부부 호흡을 맞추는 한편 설인아와 티격태격하는 모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준면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9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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