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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맛피아’ 권성준-미스코리아 진 정연우, 부산 영도서 카페 투어 추억 쌓기

신세화 기자
2026-02-15 13: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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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 부산 영도서 카페 투어 추억 쌓기 (출처:RBB STUDIO)


넷플릭스 인기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최종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2025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부산 영도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콘텐츠는 케미캐스트와 RBB STUDIO가 제작하고 MISSKOREA LIFE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흑백요리사’ 우승 이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권성준 셰프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단 정연우의 만남은 촬영 현장에서부터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영도를 대표하는 공간 카페조고메와 아트센트를 찾아 커피와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특히 아트센트에서는 직접 원두 로스팅을 체험하며 바리스타의 손끝까지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셰프는 “이런 분들이 카페를 하셔야 한다”고 감탄을 전하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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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에서는 영도의 카페와 바다를 배경으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흥미로운 대화가 담겼다. 촬영은 RBB STUDIO의 작가진이 맡았으며, 케미캐스트 정민주 PD가 전반 기획과 제작을 총괄했다.

미식과 미(美)의 조화를 담은 이번 영상은 일상 속 여유와 지역의 매력을 동시에 담아냄으로써 대중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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