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인기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최종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2025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가 부산 영도에서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콘텐츠는 케미캐스트와 RBB STUDIO가 제작하고 MISSKOREA LIFE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영도를 대표하는 공간 카페조고메와 아트센트를 찾아 커피와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특히 아트센트에서는 직접 원두 로스팅을 체험하며 바리스타의 손끝까지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셰프는 “이런 분들이 카페를 하셔야 한다”고 감탄을 전하기도했다.
이날 촬영에서는 영도의 카페와 바다를 배경으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흥미로운 대화가 담겼다. 촬영은 RBB STUDIO의 작가진이 맡았으며, 케미캐스트 정민주 PD가 전반 기획과 제작을 총괄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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