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월드케이팝센터의 해외 진출이 본격 추진된다.
또한 이번 계약식에서는 한중지역협회의 이상기 회장이 홍콩아시아TV 고문으로 임명되는 뜻깊은 순간도 이어졌다. 이번 임명을 통해 향후 한·중·홍콩을 잇는 문화 및 콘텐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계약식에는 홍콩아시아TV의 덩쥔제 회장, 한중지역협회의 이상기 회장, 월드케이팝센터의 박성진 대표가 참석해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뜻을 모았다.
홍콩아시아TV는 홍콩을 기반으로 지난 69년간 다양한 방송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해온 전문미디어 기업으로, 덩쥔제 회장이 이끌며 아시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월드케이팝센터 관계자는 “K-POP 교육을 기반으로 한 K뷰티와 방송제작 전반에 걸친 노하우들을 글로벌 아티스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확대, 확장시킨다는 전략으로서 이번 협력계약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으로 K-POP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문화 산업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평가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와 함께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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