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Beautiful Mint Life 2026, 이하 뷰민라)’이 최종 라인업 48팀의 공연 시간과 스테이지가 담긴 공식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공연 첫날인 30일 토요일, 메인 스테이지 ‘MINT+BREEZE STAGE(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는 청량하고 역동적인 라이브를 선보이는 밴드 ‘LUCY(루시)’를 필두로, ‘N.Flying(엔플라잉)’, ‘터치드’, ‘카더가든’, ‘정승환’, ‘페퍼톤스’, ‘Daybreak(데이브레이크)’, ‘소란’, ‘너드커넥션’, ‘AxMxP(에이엠피)’가 무대에 올라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한다.
독보적인 감성의 ‘LOVING FOREST GARDEN(러빙 포레스트 가든)’ 스테이지에는 명품 보컬 ‘하동균’을 비롯해 ‘안예은’, ‘김수영’, ‘연정’, ‘이오욱(LOW)’, ‘이츠’, ‘찬민’이 출연해 봄날의 낭만을 선사한다. 또한, ‘Flood in the Cave(플러드 인 더 케이브)’에서는 ‘다섯’, ‘Tuesday Beach Club(튜즈데이 비치 클럽)’, ‘팔칠댄스’, ‘잭킹콩’, ‘데카당’, ‘유령서점’, ‘유인원’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31일 일요일, ‘MINT+BREEZE STAGE(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는 7년 만에 정규앨범 ‘개화’로 돌아온 ‘AKMU(악뮤)’가 대미를 장식하며, ‘원필’, ‘장기하’, ‘로이킴’, ‘심규선’, ‘하현상’, ‘소수빈’, ‘오월오일’, ‘Dragon Pony(드래곤포니)’, ‘까치산’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 외에도 뷰민라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민트문화체육센터’ 역시 기대를 모은다.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감다살(감자 다치니까 살살 꾸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등 이색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단순한 관람을 넘어 모두가 함께 호흡하는 복합 문화 축제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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