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요아정의 첫 공식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요아정 측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개성 있는 색깔과 건강한 에너지를 지닌 그룹으로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섯 멤버는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Stay HIP. Love yourself)을 슬로건으로 한 요아정의 신규 캠페인에 함께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4월 13일 발매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98위에 안착했다. 5월 2일 자 차트에서 3위를 차지한 데 이어 2주 연속 랭크돼 글로벌 저력을 보여주었다.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로 화제성을 잇고 있다. 특히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되는 ‘TXT의 육아일기’는 무대에서의 강렬한 모습과 다른 친근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