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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상철의 반전

서정민 기자
2026-05-15 07: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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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이 심야 데이트 후 상반된 속내를 드러냈다. 또 17기 순자는 20기 영식의 냉정한 답변에 눈물을 쏟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 출연자들의 심야 데이트가 공개됐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은 남다른 케미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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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심야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연애관과 생활 습관, 자기관리 스타일 등 공통점을 확인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데이트 종료 후 27기 현숙은 13기 상철에게 자연스럽게 팔짱을 끼며 설렘을 표현했다.

특히 27기 현숙은 인터뷰에서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13기 상철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촬영 내내 잘 통한다고 느꼈지만 연인 감정보다는 편한 오빠·동생 느낌에 가까웠다”고 밝혀 반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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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한편 17기 순자는 20기 영식에게 마지막으로 마음을 확인하려 했지만, “마음이 이미 정해졌다”는 답을 듣고 결국 눈물을 보였다.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에게 직진 의사를 밝히며 관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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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7기 순자는 “이래서 연애를 못하나 보다”라며 자책했고, 이후 27기 영철과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27기 영철 역시 “계속 17기 순자를 선택할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또 25기 순자는 18기 영호와 15기 영철의 선택을 받으며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출연자들의 감정선이 급변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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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기존 ‘나는 SOLO’ 출연자들의 이후 연애 이야기를 담아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 번 더 특집’ 역시 현실적인 감정선과 예측불가 러브라인으로 시청자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