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출연진 가족의 남다른 식성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김준현과 문세윤이 자녀들의 폭발적인 먹성을 공개하며 ‘먹성 DNA’가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는 문세윤의 아들이 구운 달걀 8개를 먹고, 김준현의 딸들이 아침부터 선짓국을 즐기는 모습이 전해졌다.
'맛있는 녀석들' 출연진들은 이를 두고 ‘선지핑’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가족들의 먹방 DNA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해당 장면은 방송의 대표 웃음 포인트로 꼽히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다양한 먹방 콘셉트와 출연진 케미를 앞세워 장수 예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꾸준한 포맷 변화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코미디TV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