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5월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박지훈이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드라마·영화·OTT 출연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빅데이터를 참여량·미디어량·소통량·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해 지수화했다.
구창환 소장은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소비자 관심이 높은 박지훈 브랜드가 2위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사진제공= '취사병 전설이 되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