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우현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첫 액션 영화 ‘납치 48시간’이 오늘(17일) 개봉과 함께 극장에서 반드시 봐야 할 관람 포인트 TOP3를 공개했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배우 남우현의 첫 스크린 데뷔이자 액션 도전이다. 인피니트 메인 보컬로 데뷔 16주년을 맞은 남우현은 다양한 작품과 무대를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가운데,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나선다. 여기에 박은혜는 한인 사업가로, 한재석은 냉혹한 악역으로 변신하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2 ‘추노’, ‘대조영’ 무술 감독 참여! 태권도 기반 이색적인 한국형 액션 영화!
두 번째 포인트는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한국형 액션의 탄생이다. 드라마 ‘추노’, ‘대조영’ 등에서 무술 감독으로 활약한 홍상석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생동감 있는 액션을 완성했다. 특히 범죄 조직과의 추격전, 맨몸 격투, 타격감 있는 전투 장면이 이어지며 기존 한국 액션과 차별화된 긴장감을 선사한다. 남우현은 실제로 액션 스쿨에서 하루 6시간씩 훈련을 소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3 필리핀 한국 합작 최초 액션 영화! 필리핀 올 로케이션으로 차원이 다른 생동감
한편 ‘납치 48시간’은 오늘(17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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