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이 새 앨범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년미를 넘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새로운 성장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24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의 하트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홉은 편안한 공간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은 서로에게 기대며 따뜻한 팀워크를 보여준다. 특히 성숙해진 눈빛과 분위기는 이전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한다.
개인 컷과 유닛 컷, 단체 컷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포토는 소년과 남자의 경계에 선 아홉의 성장한 모습을 담아냈다.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미소와 케미스트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런 투 유’는 한 사람을 향해 망설임 없이 달려가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아홉은 앞서 ‘후 위 아’와 ‘더 패시지’를 통해 성장 서사를 쌓아온 만큼 이번 신보에서는 더욱 단단해진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는 이번 콘셉트 포토가 ‘런 투 유’의 서사를 시작하는 첫 티징 콘텐츠라며 향후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에도 관심을 당부했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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