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가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특히 리센느 리브는 수원 출신으로, 고향과 연결된 인연이 더해지며 의미를 더했다. 수원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강화하고 도시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수원 출신인 리브와 리센느 멤버들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수원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리센느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으며, 수원 출신 리브는 “사랑하는 고향 수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이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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