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Joy ‘닥치고 한일전’이 달달한 브로맨스와 함께 한층 더 살벌해진 한일 매치로 돌아온다.
오는 28일 밤 8시에 방송되는 ‘닥치고 한일전’ 4회에서는 한국 대표 이수근, 황제성과 일본 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Wes-P)가 지금까지 사연 중 제일 심각한 역대급 한일 문화 차이를 두고 살벌한 한일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제성과 후쿠시마 요시나리의 브로맨스로 하나 된 한일전을 만나볼 수 있다.
막대과자 게임 중 후쿠시마 요시나리에게 ‘상암동 키스 머신’ 황제성이 “널 좋아해”라고 고백하며 적극적인 뽀뽀 공세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자 히토미는 "반해버린 걸까"라며 국경을 초월한 사랑에 부끄러움을 드러내면서도 한국 예능의 쓴맛에 연신 경악했다는 후문이다.
게임 도중 이수근이 한국 예능인으로서 자존심이 박살 난 이유 또한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브로맨스도 잠시, 물불 안 가리는 충격적인 대결에 ‘닥치고 한일전’ 한일 팀의 갈등이 심화된다.
“물어! 물어!”, “어이!!!” 등 분노와 깐족이 난무하는 역대급 살벌한 한일전에 프로 예능인 이수근마저 충격을 금치 못하고 영혼이 탈출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주목된다.
분위기 과열이 대형 사고로 이어진 이수근, 황제성의 몹쓸 작전도 등장한다.
게임에 자신만만한 이수근은 대결은 뒷전, 후쿠시마 요시나리를 희생양으로 삼아 동심으로 돌아간 듯 유치한 작전으로 일본팀의 극한 분노를 산 가운데 한여름 무더위를 타파할 시원한 물풍선 자유투 경기가 펼쳐진다.
대결 중 메뉴 복불복 점심시간에도 놀라운 대반전의 결과와 기상천외한 음식이 등장한다. 메뉴 골라주기 게임에서 1등 당첨자의 메뉴 배분과 교체 찬스로 인해 행복한 식사 시간을 모두가 누리지 못하고 희비가 교차될 예정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