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을 통해 다가오는 뮤지컬 개막을 앞두고 치열하게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오늘(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참시’에서는 6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완벽하게 변신한 티파니 영의 고군분투 연습실 현장이 담긴다.
연습실 현장에서부터 감성 풍부한 연기를 쏟아내며 몰입하는 그녀의 땀방울은, 다가오는 본 무대에서 오직 티파니 영만이 보여줄 수 있는 대체 불가한 ‘유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이처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한 이동건 작가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선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대중의 깊은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낼 준비를 모두 마쳤다.
한편 오늘 밤 11시 10분 MBC ‘전참시’를 통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예열할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주인공 유미 역의 티파니 영을 비롯해 김예원, 최재림, 김소향, 유리아 등 내로라하는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무대 위 완벽한 시너지를 완성한다.
본 공연은 오는 6월 30일(화)부터 8월 23일(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막을 올리며, 놀티켓, 티켓링크, 예술의전당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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