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일) 개봉한 영화 ‘그림자 아이’의 주연 배우 박소이가 ‘유인라디오’에 출연한다. 작품 비하인드와 함께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영화 ‘그림자 아이’의 주연 박소이가 1일 배우 유인나가 진행하는 ‘유인라디오’에 출연한다.
‘유인라디오’는 ‘보이는 라디오’와 ‘듣는 유튜브’를 콘셉트로 한 토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소이와 유인나의 특별한 인연을 비롯해 영화 촬영 비하인드와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박소이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한다. 라이프타임 TV 방송에서는 별도의 독점 코너를 통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림자 아이’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이며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았다. ‘밤의 문이 열린다’를 연출한 유은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박소이와 유나, 임수정이 호흡을 맞췄다. 임수정은 주연과 함께 프로듀서로도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영화 ‘그림자 아이’는 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박소이가 출연하는 ‘유인라디오’는 이날 오후 6시 5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오후 11시 라이프타임 TV에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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