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온앤오프가 정규 2집 Part.2 ‘ONF:MY SELF’ 활동으로 예능과 음악, 차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새 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에서도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룹 온앤오프(ONF)가 지난달 17일 발매한 정규 2집 Part.2 ‘ONF:MY SELF’ 활동을 통해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온앤오프는 ‘저스트댄스’, ‘케이팝업 차트쇼’ 등에서 타이틀곡 ‘오픈 더 도어’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잇츠라이브’에서는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라이브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자체 콘텐츠 ‘스페셜 스테이지’도 공개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ONF:MY SELF’는 한터차트 기준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 진입했으며 일본, 홍콩, 필리핀, 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온앤오프의 글로벌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다. 일본 타워레코드 K-팝 데일리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주간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오픈 더 도어’는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 수 1200만 회를 돌파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이적 후 처음 선보인 작품으로, 자체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성공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최근에는 대학 축제와 지역 행사, 브랜드 이벤트 등 공연 섭외도 이어지며 높아진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사진제공=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 각 방송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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