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신곡 ‘바이퍼’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연다.
UDTT는 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바이퍼’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처음 베일을 벗는 퍼포먼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UDTT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걸크러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섯 멤버의 당당한 에너지와 곡의 매력을 극대화한 포인트 안무도 관전 요소로 꼽힌다.
UDTT는 새로운 소속사 티티뮤직과 세계적인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의 협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활동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팬덤 확대에 나선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바이퍼’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해외 팬들의 호평과 응원 댓글이 이어지며 성공적인 컴백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UDTT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바이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엠카운트다운’은 2일 오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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