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국 제자들이 마크 피터슨 교수 없이 신당동 떡볶이타운을 방문, 매운 닭발을 맛보며 '브로 데이'를 즐긴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미국 제자들이 마크 피터슨 교수 없이 자신들만의 '브로 데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 제자들은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다양한 음식과 장소를 방문한다.

한편, 여행에 동행하지 않은 교수의 빈자리는 스튜디오에서 서경석과 파비앙이 채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기실에서부터 언성을 높이며 역사 토론을 벌인 두 사람은 골목상권의 역사부터 정조의 과거시험 출제 문제까지 풍성한 지식 배틀을 이어가며 알찬 웃음을 안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5회 방송시간은 2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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