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 새 가사조사관으로 합류한다. 첫 조사부터 폭언과 폭행, 충격적인 반전이 이어지자 서장훈은 결국 "그냥 이혼하세요"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30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데뷔 29년 차 배우 이동건이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첫 출연한다.
이동건은 잇따라 공개되는 남편의 행동을 지켜보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반면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폭언과 폭행이 공개된다. 아내는 "장기라도 팔아라", "보험이나 들어놔라" 등 거친 말을 쏟아내고, 남편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까지 드러나 긴장감을 높인다.
하지만 조사가 이어질수록 남편을 몰아세우던 아내에게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밝혀진다. 서로를 향한 폭로가 이어지자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결국 "그냥 이혼하세요"라며 답답함을 드러낸다.
첫 출근부터 강도 높은 가사조사를 맡게 된 이동건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제공=JTBC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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