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숏폼 드라마 시즌2 여주인공 자리를 놓고 허경환과 유쾌한 경쟁을 펼친다. 유재석의 캐스팅 프로젝트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 제작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허경환은 “허인옥은 어쩝니까? 저 살도 뺐어요”라며 역할을 위해 다이어트까지 했다고 적극 어필한다. 반면 ‘파스타’, ‘최고의 사랑’ 등 다수의 히트작으로 사랑받은 공효진은 특유의 ‘로코퀸’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재석은 공효진을 설득하기 위해 직접 시놉시스를 꺼내 들고 캐스팅에 나선다. 이어 공효진과 허경환은 숏폼 드라마 연기를 선보이며 즉석 연기 대결을 펼친다.
특히 허경환은 “연기? 어렵지 않아”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신인 여주인공 콘셉트의 연기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공효진 역시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케미를 완성할 예정이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출연진들의 새로운 도전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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