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가 안효섭의 ‘파이널 테이블’, 안보현의 ‘신의 구슬’을 필두로 김희애, 전지현 등 화려한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세계 각국의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요리 경쟁을 다루며, 칸 영화제 초청작 ‘신의 구슬’은 정대윤 감독 연출 아래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어 내년에는 김희애 주연의 미스터리 로맨스 ‘골드 디거’와 전지현, 지창욱 출연의 판타지 로코 ‘인간X구미호’ 등 웰메이드 작품들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JTBC’는 8월 31일부터 정규 예능 개편을 통해 주중 매일 밤 9시 50분 라인업을 강화한다. 월요일 ‘연애 전쟁’, 화요일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수요일 ‘톡파원 25시’, 목요일 ‘이혼숙려캠프’, 금요일 ‘사기꾼들’이 차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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