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독박투어’ 양상국 고정 제안

서정민 기자
2026-07-31 08:55:20
기사 이미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양상국이 ‘독박즈’와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인다. 장동민은 양상국에게 ‘베트남 편’ 한정 고정 출연을 제안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여행 친구 양상국이 베트남 판랑의 명소인 포클롱 가라이 사원을 찾는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양상국은 “이곳은 자신의 정보를 자세히 말해야 소원이 잘 이뤄진다”며 생년월일과 출신지 등을 밝힌 뒤 “좋은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싶다”는 소원을 빈다.

이를 들은 김대희가 “우리 ‘독박투어’에 고정시켜 달라고 할 줄 알았다”고 말하자, 양상국은 “이틀 있어 보니 여기는 무시무시한 곳이다. 잠깐 게스트로 왔다 가는 게 낫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장동민은 “그럼 베트남 편만 고정으로 오는 건 어떠냐”고 제안하며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한다.

홍인규는 가족을 위한 진심 어린 소원을 전한다. 그는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과 사이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아내도 건강했으면 한다”고 기도하고, 이를 지켜본 김준호는 “진정성은 느껴진다. 그래서 통편각”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긴다. 유세윤 역시 “유튜브 미공개 영상으로 올라갈 것 같다”며 분위기를 띄운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포클롱 가라이 사원을 비롯한 베트남 판랑의 다양한 명소를 배경으로 ‘독박즈’와 양상국의 유쾌한 여행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9회는 오는 8월 1일 오후 9시 채널S와 E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S, E채널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