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첫 내한을 맞아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한다. 오는 8월 4일 방송을 통해 세계 최초 전 분량 IMAX 필름 촬영을 시도한 신작 ‘오디세이’의 연출 비하인드를 전한다.
특히 세계 최초로 ‘전 전체 분량 IMAX 필름 카메라 촬영’이라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으며, 전 세계 로케이션을 통한 특유의 실사 촬영(인카메라)으로 압도적 스펙터클을 예고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뉴스헌터스’ 인터뷰에서는 한국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놀란 감독의 첫 내한 소감과 함께, 고대 서사시를 2026년 현대 관객들에게 전하게 된 연출 계기 등 깊이 있는 대담을 나눈다. 제작진은 영화 팬들에게 선물이 될 시간을 예고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직접 전하는 영화 이야기는 8월 4일 화요일 저녁 7시, SBS TV와 유튜브 SBS 뉴스채널 ‘뉴스헌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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