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은비가 두산베어스의 ‘승리 요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경기는 두산베어스의 여름 대표 이벤트 ‘두플래시’와 함께 진행됐다. 권은비는 시구에 이어 5회 말 응원단상에서 히트곡 ‘언더워터’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시원한 워터 연출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야구팬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두산베어스가 승리를 거두면서 자연스럽게 ‘승리 요정’이라는 수식어도 얻게 됐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새롭게 개설하고 로고 모션 영상과 프로필을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대학 축제와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선보일 음악과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