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빈과 양세종이 위장 연인으로 변신해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펼친다.
그동안 귀신의 한을 풀기 위해 공조해온 천여리와 마강욱은 이번에는 새로운 미션을 맡는다. 원치 않는 약혼을 피하기 위해 위장 약혼이라는 특급 작전을 펼치며 연인 행세에 돌입한 두 사람이 과연 끝까지 비밀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클라이밍부터 오락실 데이트까지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연인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위장 약혼에 설득력을 더하는 과정이 설렘을 자아낸다.
먼저 클라이밍에 나선 천여리와 마강욱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풍긴다. 거친 운동으로 숨을 고르는 순간에도 훈훈한 기류를 자아내며 달콤한 연인의 한때를 연상케 한다.
이어 오락실에서는 더욱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보여준다. 나란히 인형을 안고 사진을 남기고, 서로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으며 특별한 추억을 쌓아간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7회는 오늘(8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