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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김풍 뜻밖의 죄인 고백

서정민 기자
2026-08-18 07: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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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끼리끼리’ 김풍이 “난 아직 죄인”이라는 의미심장한 고백으로 뮤지와 안재현을 당황하게 한다. 여기에 독특한 음식 조합까지 권하며 예측불허 식사 자리를 만든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김풍, 뮤지, 안재현이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김풍은 대화 도중 갑자기 “난 아직 죄인이거든”이라며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안재현은 “큰 벌 받을 거야”라고 반응하며 김풍의 행동에 쉽게 동의하지 못한다. 김풍이 ‘끼리끼리’에서 어떤 이야기를 꺼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해초비빔밥을 먹던 김풍은 “나만 이렇게 살 수 없어”라며 뮤지와 안재현에게 마요네즈를 곁들여 먹어볼 것을 권한다. 물회와 어울리는 자신만의 조합까지 추천하며 두 사람을 유혹한다.

김풍의 적극적인 권유에 뮤지와 안재현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도 관심사다. 특히 안재현의 단호한 반응과 김풍의 남다른 음식 취향이 맞물리며 ‘끼리끼리’만의 유쾌한 장면을 예고한다.

김풍의 의미심장한 고백과 세 사람의 식사 에피소드는 오는 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Joy ‘끼리끼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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