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 원이가 8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아이브 장원영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19일 발표한 2026년 8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리센느 원이, 방탄소년단 지민, 아이브 장원영 순으로 나타났다.
1위 원이는 브랜드평판지수 695만1891을 기록했다. 지난달 543만4024와 비교해 27.93% 상승했다. 세부적으로 참여지수 79만468, 미디어지수 96만4334, 소통지수 268만9257, 커뮤니티지수 250만7832로 집계됐다.
2위 방탄소년단 지민은 브랜드평판지수 533만9944를 기록해 지난달보다 10.12% 상승했다. 3위 아이브 장원영은 469만4131로 15.23% 올랐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461만4619로 4위, 블랙핑크 제니는 435만624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방탄소년단 뷔, 워너원 박지훈, 방탄소년단 진, 에이티즈 산, 리센느 제나가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30위권에는 리센느 미나미와 아이브 안유진, 방탄소년단 제이홉, 리센느 리브·메이, 방탄소년단 슈가,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알엠, 레드벨벳 아이린, 트와이스 정연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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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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